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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치주염(풍치), 구취(입냄새), 구강암 전문 구강관리 오랄짐 3종 세트
작성자 허발짐 Herbalzym (ip:)
  • 작성일 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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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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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상실, 입냄새, 구강암의 주 원인은 ‘치주염(풍치)’


30대 이후 치아를 상실하는 경우는 대부분 '풍치'로 알려진 ‘치주염(periodontitis)’ 때문입니다. 치주질환은 잇몸(치은)과 치아 사이 ‘V자’ 모양의 틈 아래 부분에서 감염과 염증이 시작하여 잇몸을 포함한 치아 주위 조직에 염증이 점점 깊어지는 질환입니다. 치주질환은 겉의 잇몸이 붓는 정도로만 나타나는 것을 치은염(gingivitis), 치아의 뿌리를 지지하는 잇몸뼈에까지 영향을 주는 것을 치주염(풍치)라고 합니다. 성인의 70% 이상이 앓고 있는 '치주염(풍치)'는 진행되면 잇몸뼈(치조골)까지 침범하여 고름과 출혈, 심한 구취(입냄새)가 생기며, 잇몸 뼈가 녹아내리고, 치아가 흔들려 빠지게 됩니다.


치주염(풍치)의 주 원인은 입안의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이 모여 치아 표면에 형성된 세균막인 프라그(plaque, 치태)와 치석(calculus, tartar) 입니다. 프라그는 끈적끈적하고 무색이며, 이것이 제거되지 않고 단단해지면 칫솔질로도 제거되지 않는 치석이 됩니다. 치석은 심한 경우 잇몸에 염증을 일으키고 더 심하면 겉으로 드러난 부위 뿐만 아니라 잇몸 안쪽으로도 파고들어 잇몸뼈(치조골)과 신경 조직을 상하게 하며 치아가 빠지게 됩니다. 더욱이 노인들은 구강내 침의 분비가 감소하고, 치아의 마모가 많이 진행된데다 깨지기 쉽고, 잇몸이 줄어들면서 치근이 노출되므로 치주염(풍치)의 악화 위험이 더욱 커집니다. 특히 당뇨나 영양부족 같은 전신질환이나 흡연, 스트레스, 유적적 요소가 있다면 더욱 빠르게 악화됩니다.


전문 구강관리, 정기검진과 적절한 치료법이 중요


치주염(풍치)는 충치보다 치료가 어렵습니다. 치주염(풍치)는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병원에 내원했을 때 이미 잇몸뼈가 반쯤 녹아내려 별다른 대책이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치주염(풍치)는 어느 특정 치아 하나에만 나타나지 않고 그 주변 치아들도 동시에 같은 증상을 보이기 때문에 치아가 하나 빠지게 되면 주변 치아들도 곧 허약해져 연달아 빠지게 됩니다. 또한 치주염(풍치)로 치아가 빠지면 잇몸뼈도 녹아 없어져 임플란트 시술을 하기도 어렵게 되므로 치료과정이 길고 비용도 매우 많이 듭니다.  


또한 만성 치주염(풍치)로 인해 잇몸에 염증과 고름이 생기면 심한 입냄새가 나게되고 그대로 방치하면 잇몸뼈가 녹아내리며 치아가 빠질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구강암으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또한 잇몸 염증을 일으키는 감염균들은 세균성 단백질 독소와 산(organic acids)을 분비하므로 구강에서 멀리 떨어진 조직에서 낮은 수준의 전신성 만성염증을 일으키게 합니다. 따라서 만성 치주염은 폐렴을 비롯해 만성 신장질환(chronic kidney disease) 같은 전신성 만성염증의 주요 원인의 하나입니다. 전신성 만성염증은 만성 신장질환, 심혈관질환, 치매룰 비롯해 여러 암의 발병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치주염(풍치)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치실(dental floss)이나 치간 칫솔을 사용하고, 올바른 양치질 및 가글을 하여 항상 입안을 청결하게 관리하고, 쌓여있는 치석을 바로 바로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을 아무리 해도 치료에 한계가 있으므로 이를 극복하는 전문구강관리 요법이 필요합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유지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신체부위 중 신장, 간장, 위가 건강하지 못할 경우도 영향을 받을 수 있는데, 특히 신장(콩팥)을 건강하게 유지해 주는 것도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또한 흡연을 삼가하고, 당뇨나 영양부족 등 전신질환의 위험인자를 조절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치주질환(풍치), 입냄새, 구강암 전문 자연요법 오랄짐(Oralzym) 3종 세트


치주질환의 치료는 원인제거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치과에서도 우선 하는 일이 원인제거인 스케일링(치석제거술)입니다. 스케일링은 치주질환의 원인이 되는 치태와 치석을 제거하는 작업입니다. 치근활택술(root planing) 역시 치태와 치석을 제거하는 작업으로 치아 뿌리 표면 백악질에 박혀있는 염증을 일으키는 요인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스케일링이나 치근활택술로는 제거되지 않는 치태나 치석의 제거를 좀더 확실하게 하기 위해 치주소파술(curettage)을 하기도 하며, 치조골이 심하게 녹아내린 경우에는 잇몸수술시 뼈를 이식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평소 치과를 주기적으로 방문해 스케일링을 받아도 프라그와 치석이 쌓이는 것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습니다. 또한 일단 잇몸이 붓고 고름이 차고 잇몸 뼈가 녹는 과정이 진행되면 아무리 치과치료를 받고 항생제와 소염진통제를 투여해도, 치료한 후 조금 염증이 덜한 것 같다가도 다시 나빠지길 반복하고 염증과 통증이 더욱 심해져 결국에는 음식 먹기조차 어렵게 되며, 치아를 상실하게 됩니다. 이러한 치과 치료의 한계를 극복하는 전문 구강관리 자연요법으로 오랄짐(Oralzym) 요법이 효과적입니다.


오랄짐(Oralzym) 3종 세트의 사용법


첫째로 오랜동안 치과를 찾지 않으신 분은 오랄짐(Oralzym) 요법의 자연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치과를 한번 방문하시기를 권합니다. 그 이유는 치근조직에 쌓이고 석회화되어 고착된 치석은 가정에서 제거하기가 쉽지 않으므로, 전문적인 기구를 사용하는 치위생사를 통해 깨끗하게 치석을 먼저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랄짐 3종 세트는 오랄짐, 오랄짐-S, 오랄짐-F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하루 3번 매 식후에 먼저 꼼꼼하게 치실질과 양치질을 한 후에 오랄짐-S를 0.5~1 티스푼(약 3~5 ml) 정도 입안에 넣으면 침이 나오므로 3~4 분 정도 침과 함께 가글 후  뱉어냅니다. 사용 적정량은 입안에 머금었을 때 편하게 느껴지는 양만큼 조절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 이어서 오랄짐-F를 2 ml 정도 입안에 넣고 2~3 분 가글 후 뱉어냅니다.
  • 마지막으로 깨끗한 소독솜에 오랄짐 1 ml (20~25 방울) 정도를 적셔서 잇몸 염증부위에 대고 꾹 눌러준 후 그대로 입안에 넣은 채로 있으면 됩니다. 취침시에는 오랄짐을 적신 소독솜을 새로 갈아넣은 뒤 취침을 하면 다음날 상태가 빠르게 호전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랄짐 3종 세트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랄짐-S

  • 천연 가글 세정액 오랄짐-S는 치아의 뿌리 조직에 깊숙히 침투하여 석회화되어 딱딱해진 치석을 서서히 녹여 자연 제거해 줍니다. 또한 오랄짐-S를 사용후 양치질을 하면 치석이 단단해지는 석회화를 막아 스케일링 효과를 배가시키며 깨끗한 치아를 만듭니다.
  • 치아의 치석과 치태에 존재하는 병원체들을 억제하는 항균작용으로 구강내 병원체를 감소시키며, 입냄새를 없애줍니다.
  • 구강내 면역기능을 높여 정상화시키고 구강환경을 최적의 건강상태로 유지시켜 줍니다.

2. 오랄짐-F

  • 치석제거, 구강세정 등은 구강 유해균을 감소시키는 데 유용하지만, 일정량의 병원균은 항시 잔류하므로 치과의 구강관리 치료를 받아도 수시간 내에 다시 병원균이 빠르게 번식합니다. 따라서 건강한 구강 세균총은 일정량의 구강내 유익균을 필요로 합니다.
  • 오랄짐-F는 구강내 투여를 위한 생균(유익균)액으로 구강내에 고농도로 존재하는 대표적 유해균인 스트렙토코시(streptococci)를 비롯한 특정 유해 세균에 작용하는 항미생물 제제입니다.
  • 오랄짐-F의 구강 유익균이 유해 세균들을 억제시켜 구강내 세균총의 불균형을 회복시키며, 치실이나 칫솔질이 미치지 않는 잇몸조직에 완벽하게 침투하여 충치와 치주염(풍치) 및 입냄새의 원인균을 근원적으로 축출합니다.

3. 오랄짐 (Oralzym)

  • 오랄짐(Oralzym)은 강력한 항염증작용, 항균작용을 통해 치과치료를 받아도 염증과 통증의 악순환이 반복되는 치주염(풍치)과 입냄새, 구내염 등을 빠르게 치료토록 도와줍니다.
  • 오랄짐(Oralzym)은 잇몸조직 내 깊숙한 곳에 서식하는 해로운 박테리아를 제거하며, 염증과 통증을 완화하고 구강점막을 보호합니다. 또한 구강건강을 강화하고 유지하는 데에 필수적인 항산화작용, 보습작용과 손상된 연결조직을 치유하는 효능을 발휘합니다.
  • 오랄짐(Oralzym)은 물에 씻겨내려가는 수용성이 아닙니다 (그동안 시도를 해 보신 대부분의 제품들은 모두 수용성입니다). 오랄짐(Oralzym)은 구내에 별도의 막을 형성하며 잇몸조직 깊숙이 침투하므로 사용 후 바로 씻겨내려가지 않으므로 효과가 장시간 유지됩니다.
  • 오랄짐(Oralzym)은 잇몸뼈의 손상을 막아주고 손상된 잇몸뼈의 재생을 도와주며, 또한 구강암의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적이며, 항암화학약물 치료시 나타나는 부작용인 구내염 증상을 완화시켜줍니다.
  • 오랄짐(Oralzym)은 벌레에 물리거나 쏘여 발진이나 화농성 염증이 생긴 피부의 치료에도 매우 효과적입니다



오랄짐(Oralzym) 3종 세트의 효능을 높여주는 테안짐(Teanzym)


구강질환은 전신의 건강과 상호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일반적인 건강상태가 나빠지면 면역기능이 약화되고 구강내 세균이 번창하므로 치아주변 지지 조직이 용해 내지 파괴될 것입니다. 또한 특히 잇몸질환을 비롯해서 구강건강이 악화되면 끊임 없이 전신건강에 과도한 부담을 주게 되며, 그로 인해 모든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크게 약화됩니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뇌신경의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구강건강에도 중요합니다. 녹차 추출물과 천연 아미노산으로 만든 테안짐(Teanzym)은 스트레스 해소, 숙면, 뇌신경의 건강, 적절한 면역기능 유지, 항암치료 부작용 완화 등에 효과적입니다. 테안짐(Teanzym)은 매일 저녁 취침전 2~3 정을 씹어서 복용합니다. 또한 치주염(풍치)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당뇨의 개선을 위해 비터멜론(Bitter Melon) 추출성분 등으로 만든 비터짐(Bitterzym)을, 그리고 신장(콩팥) 건강 개선을 위해 호박씨 추출성분 등으로 만든 펌킨짐(Pumpkinzym)을 함께 경구복용하는 것도 치주질환 관리에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오랄짐 3종 세트의 품질과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섭씨 25 도 이하의 선선한 실내에 보관하거나 냉장보관해야 합니다.  실내 보관시 직사광선을 피하고 온도가 높은 곳, 습도가 높은 곳은 피해야 합니다.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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